Case Study
브랜드에그와 함께한 세 가지 사례를 소개합니다.
01루이비통코리아|성장의 방향을 직접 골라보는 시간
루이비통은 리테일 구성원의 성장을 응원하는 워크샵을 열었어요.구성원이 자신에게 필요한 가치를 직접 고르고, 그 가치를 담은 브랜드팝 클리어 키링과 키캡 키링을 뽑는 순서로 이어졌습니다. 진지한 주제도 이렇게 전하면 더욱 마음에 와닿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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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한국전력공사|조직과 인재가 처음 만나는 자리
채용박람회 부스를 방문한 학생들이 브랜드에그를 직접 뽑으며 한국전력공사의 역할과 문화를 재미있게 만나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3가지 종류의 키링에 메시지를 함께 담아, 리크루팅 행사가 끝난 뒤에도 브랜드의 철학이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03삼성전자|오늘의 히어로에게 전한 작은 설렘
삼성전자는 현장에 적응하고 있는 주니어 구성원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사내 행사를 열었어요.키캡 키링, 피규어 키링, 칫솔살균기 등 캡슐에 쏙 들어가는 다양한 굿즈를 담았습니다. 코인을 넣고 직접 캡슐을 뽑는 즐거운 시간을 가지며 응원의 마음을 전달했습니다.
Sincerely Article
사만다가 가짜라면, 사랑도 가짜일까요?
AI 캐릭터와 대화를 나누는 콘텐츠를 제공하는뤼튼의 신입사원을 위한 웰컴키트를 만들며,물건이 진심을 전하는 방식을 생각해보았습니다.
마음이 없는 물건도 누군가의 선택과 시간을 담으면진심의 흔적을 남길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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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갖고 싶은 아름다운 브랜드 굿즈를 만듭니다